주보 광고와 회의록, 제미나이로 정리 | 목회 AI 활용

제미나이 Gem으로 주보 광고를 같은 형식으로 뽑고,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Docs 저장과 Gmail 초안까지 만든다.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3개.
오늘 해낼 것
제미나이로 주보 광고 초안을 매주 같은 형식으로 뽑고,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Google Docs 파일과 공유용 메일 초안까지 만든다.
왜 이 도구인가
목요일 저녁이라고 하자. 부서마다 보낸 광고 문안은 길이도 말투도 제각각이고, 화요일 당회 메모는 공책에 적힌 채 그대로다. 둘 다 매주 돌아오는 일이라 형식을 한 번 정해 두면 시간이 크게 준다. 제미나이는 Gem으로 형식을 저장해 두고, 대답을 Docs와 Gmail로 바로 내보낼 수 있어 행정 일에 잘 맞는다.
따라 하기
1부. 주보 광고 도우미 만들기
- gemini.google.com에서 사이드바 열기 → Gems → 새 Gem을 누른다.
- 이름은 "주보 광고 도우미"로 하고 요청사항 칸에 아래를 붙인다.
너는 교회 주보 광고 담당자다. 내가 붙여 넣는 부서별 광고 문안을 아래 형식으로 고쳐라. 제목 한 줄, 일시, 장소, 대상, 문의처 순서. 항목마다 세 줄을 넘기지 마라. 날짜와 요일이 서로 맞지 않으면 고치지 말고 표시만 해라.
- 저장을 누른다. 이제 매주 사이드바에서 이 Gem을 고르고 문안을 붙여 넣은 뒤 제출만 누르면 된다.
- 날짜와 요일, 장소는 교회 달력과 한 번 더 대조한다. 틀린 날짜 하나가 주보 전체의 신뢰를 깎는다.
2부.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 공책 메모를 사진으로 찍거나 워드 파일로 옮겨 둔다.
- 새 채팅의 텍스트 상자 아래 파일 추가 → 파일 업로드로 올린다. 한 번에 파일 10개까지 올릴 수 있다.
- 형식을 정해 부탁한다.
이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줘. 일시, 참석(직분만), 안건별 논의 요지, 결정 사항, 담당과 기한 순서로. 메모에 없는 내용은 채우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 줘.
- 대답 아래 공유 및 내보내기 → Docs로 내보내기를 누르면 드라이브에 새 문서로 저장된다. 결정 사항 표는 Sheets로 내보내기로 따로 받을 수 있다.
- 참석자에게 돌릴 때는 공유 및 내보내기 → Gmail 초안 작성을 누른다. 메일은 초안으로만 만들어지고, 받는 사람과 내용을 확인해 보내는 일은 내가 한다.
자주 막히는 곳
Gem이 형식을 자꾸 벗어난다. 요청사항에 잘된 광고 한 편을 예시로 붙여 넣으면 훨씬 안정된다.
회의록에 없던 결정이 들어갔다. 메모가 짧으면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우는 일이 생긴다. "확인 필요" 표시가 없는 문장도 메모와 줄마다 대조한다.
교회 계정에서 내보내기 메뉴가 다르다. 교회 Workspace 계정은 관리자 설정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다를 수 있다.
회의록에 교인 이름, 연락처, 헌금 액수, 치리나 상담에 관한 논의를 넣은 채 올리지 않는다. 직분과 안건명만 남기고 올린 뒤 실명은 저장된 문서에서 직접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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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나이로 드라이브 찾고 Docs로 받기 | AI 교육 · 제미나이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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